채용
사는 곳에서 다닐 수 있는 자리부터
공공기관 채용 공고를 시·도별로 나눠 두었습니다. 근무 지역은 공고를 낸 기관 이름에서 읽어 냅니다.
아직 공고를 받아오지 못했습니다.
매일 오전 9시에 새로 받아 옵니다.
나라일터는 근무지를 코드로만 주기 때문에, 공고를 낸 기관 이름에 적힌 시·도를 근무 지역으로 봅니다. 본청과 근무지가 다른 공고도 있으니 원문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지역으로 찾을 때 알아 둘 것
공공기관 채용에서 지역은 단순히 출퇴근 거리 문제가 아닙니다. 지방자치단체가 뽑는 자리 중에는 그 지역에 일정 기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응시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거주지 제한이라고 부르는데, 공고문 응시 자격란에 기준일과 함께 적혀 있습니다. 반대로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본사 채용은 대개 제한이 없습니다.
근무지가 여러 곳인 공고도 흔합니다. 합격 뒤에 배치받는 곳이 정해지는 방식이라, 지원할 때 고른 지역과 실제 근무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목록만으로는 알 수 없으니 원문의 근무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지역이라도 기관에 따라 채용 시기가 몰립니다. 지자체는 상·하반기에 한 번씩 공고를 내는 곳이 많고, 공공기관은 결원이 생길 때 수시로 냅니다. 한 번 보고 없다고 접기보다, 지역 목록을 즐겨찾기 해 두고 몇 주에 한 번 다시 보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근무 지역은 어떻게 정하나요?
나라일터가 근무지를 숫자 코드로만 주기 때문에, 공고를 낸 기관 이름에 들어 있는 시·도를 근무 지역으로 봅니다. 기관 이름에 지역이 없는 공고(중앙부처 본부 등)는 지역 없이 전체 목록에만 나옵니다.
거주지 제한이 있는 공고는 어떻게 알아보나요?
공고문 응시 자격란에 적혀 있습니다. "공고일 현재 계속하여 ○○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같은 문장입니다. 기준일이 공고일인지 접수 마감일인지에 따라 결과가 갈리니 날짜까지 봐야 합니다.
우리 동네 지원금도 같이 볼 수 있나요?
네. 지역별 지원금 목록에서 시·도를 고르면 시·군·구 사업까지 함께 나옵니다. 취업 준비 중이라면 구직활동지원금이나 면접 정장 대여처럼 채용과 이어지는 사업이 지자체별로 있습니다.
지원금 옆에 붙어 다니는 것들
받는 돈만 보면 절반입니다. 나가는 돈을 줄이고, 자격과 일자리로 이어지는 자료를 같이 둡니다.
무료로 더 보기
나라지원과 같이 운영하는 자료입니다. 모두 무료이고 회원가입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