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무슨 자격증이 있는지부터 알아야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종목을 직무 분야와 등급으로 나눠 두었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공데이터 · 기술사→기능장→기사→산업기사→기능사 순으로 어렵습니다.
자격증을 따는 데 드는 돈은 학원비와 응시료입니다. 이 둘을 정부가 대신 내주는 제도가 여럿 있는데, 자격증 목록과 지원 제도가 따로 놀아서 둘을 같이 보는 사람이 드뭅니다. 대표적인 것이 국민내일배움카드입니다. 훈련비의 대부분을 국가가 부담하고,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학원 과정 상당수가 여기 등록되어 있습니다. 취업 준비 중인 청년이나 이직을 생각하는 재직자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지자체 사업은 더 구체적입니다. 청년 응시료 지원처럼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료를 일정 횟수까지 돌려주는 사업이 시·군 단위로 있고, 어떤 곳은 합격하면 축하금까지 얹어 줍니다. 대상 나이와 거주 요건이 지역마다 다르므로 사는 곳의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사이트에서 사는 곳과 나이를 넣고 조회하시면 그런 사업이 있는지 같이 나옵니다.
등급은 보통 기능사에서 시작합니다. 기능사는 응시 자격에 제한이 없어 학력이나 경력이 없어도 볼 수 있고, 산업기사와 기사는 관련 학과 졸업이나 실무 경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원 제도도 기능사 쪽이 가장 넓습니다. 위 목록에서 내 분야의 종목을 고른 뒤 등급을 확인하고, 그다음에 지원 제도를 찾는 순서가 헛걸음이 가장 적습니다.
시험 일정과 응시 자격의 최종 확인은 큐넷에서 하셔야 합니다. 여기 목록은 공단이 공개한 종목 명단을 그대로 옮긴 것이라, 올해 시행 여부나 회차는 담겨 있지 않습니다.
국가기술자격은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라 기능사·산업기사·기사·기능장·기술사 등급으로 나뉘고 대부분 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합니다. 국가전문자격은 개별 법령에 따른 자격(공인중개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시행 기관이 제각각입니다.
네. 기능사는 응시 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산업기사부터는 관련 학과 졸업이나 실무 경력이 필요합니다.
큐넷(q-net.or.kr)에서 종목별 연간 일정을 봅니다. 이 목록은 종목 명단만 담고 있어 회차와 날짜는 큐넷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로 등록된 훈련과정 비용을 지원받고, 지자체마다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사는 곳과 나이를 넣고 조회하면 같이 나옵니다.
받는 돈만 보면 절반입니다. 나가는 돈을 줄이고, 자격과 일자리로 이어지는 자료를 같이 둡니다.
나라지원과 같이 운영하는 자료입니다. 모두 무료이고 회원가입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