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은 하고 싶은데, 절차나 방법 때문에 고민 중이신가요? 마땅한 일자리를 찾지 못할까 폐업을 망설이시나요? 사장님,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폐업 예정 소상공인에게 사업정리 컨설팅ㆍ역량 강화 교육부터 비용지원과 전직을 위한 유관기관 프로그램 연계 안내 및 관리까지, 재도전의 모든 과정에 동행합니다. · 폐업 예정인 사업자 중 아래 ①, ②, ③번 사항을 모두 충족하는 소상공인 ① 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이며, 신청일 현재 사업자 등록을 유지 중인 점포형 소상공인 ② 신청일 현재 사업자등록증 상 개업연월일로부터 6개월 이상 경과 ③ 2026년 10월 이내 폐업 신고 완료 예정 · 사업정리 컨설팅 2회, 전직 지원프로그램 안내 및 마인드 셋 교육, 솔루션 이행 비용 (최대 3백만원 이내, 부가세 신청업체 부담) 지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경험과 경력을 보유한 중장년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 기회 확대를 위해「중장년 경력 인재 지원(채용형)」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장년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중장년의 경험과 역량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오니 중장년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서울시 소재 기업 중 상시근로자수(고용보험 피보험자 기준) 5인 이상이며, 4대보험에 가입된 기업체(사업장)으로서, 40~64세 서울시민을 신규 채용한 기업 · 중장년 채용에 대한 고용안정화를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비용을 신규 채용1인당 최대 300만원 지원(월 최대 100만원, 3개월) - 신규 채용한 중장년(40~64세 서울시민)과 근로계약 체결 및 4대 보험 가입 후, 3개월 이상 계속 근로한 경우
2026년 서울시 소상공인 안전검사 지원사업을 안내드리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 - 어린이제품 : 연매출 1억 4백만원 미만 대상(연매출 기준 : '25년 매출액) - 도소매업, 제조업 등 제조 및 유통 관련 업종 대상 ※ 국세, 지방세 완납 必 · 업체당 검사비용 최대 200만원 이내 지원
디지털 전환을 통한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중장년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지원 사업의 하반기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사업 신청일 기준 다음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소상공인 - 만 40세 이상이며, 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시’인 기업 ※ 개업일이 2025년 7월 1일 이전인 자 · 디지털 전환을 위한 교육, 컨설팅, 비용, 사후관리 지원 ※ 자세한 지원내용 공고문 참조
「서울특별시 강남구 중소기업 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및 동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사업자등록 1년 경과(서류 접수일 기준)된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 은행 여신규정에 의한 담보(부동산 또는 신용보증서) 능력이 있는 자 · 중소기업 육성기금(법인사업자 융자한도 3억원 이내, 개인사업자 융자한도 1억원 이내) 지원 - 운전자금, 시설자금, 기술개발자금